그래도 난 노력하려고 자기가 조선족이라고 있는 방법을 다해서 련습하고 있습니다.다른 조선족들의 의아한 눈빛이 덤겨올수도 있지만 난 영원히 조선족이라 여깁니다.그리고 조선족의 언어를 잊어지지 않을끔 부단히 뭔가 하고 있습니다.
2009年12月31日星期四
조선어,나의 언어 (20091230 21:37-21:58)
조선어 영원히 않써도 배워야 하겠다. 그래서 난 부끄러움을 내버리고 브로그까지 쓰면서 남들의 감시를 통하여 자기를 책임지게 하여금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머리속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쓴것도 질량이 없습니다.초중때부터 보는 문장이나 평시의 대화든 아주 적으니까 지금엔 어떻게 머리써도 생각나는 성구속담이나 조선어편의 말이 나오지 않고 중국어형식의 말만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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