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이 요리의 조미료가 끝내 도착했다.어는 브랜드인 샤부샤부(海底捞)하고 냄비와 같은 조미료인데 스푸가 없이 빠르게 요리를 만들수 있는것입니다.
이 조미료를 위주로 하는 요리집을 열리기 위해서 나는 시장조사를 하고 잇다.전문 조미료를 사서 만드는 요리는 어떤 맛이고 전문 요리집이 만드는 맛은 또 무슨 차별이 있는가 이것을 더 심각하게 기억하기 위해서 나는 자기절로 실험하고 잇다. 아니다,나의 생각으로 요리사같은 친구에게 맏혀주는 것이다.이것은 요리집을 열기전에 내가 할수 잇는것만이다.친구는 그 지역에 들어갈수 있는것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 두번의 실험으로 본다면 아래와 같은 경험과문제를 개요할수 있습니다.
- 동영상에는 먼저 채소의 수분을 없이기 위해 채소를 끓려야 하는데 실제 가본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채소를 선택한후 3-5분만 기다린다면 나온수 있습니다.
- 콩하고 땅콩따위는 매운 감 이외 고소한 감을 가져오는 중요한것인데 지금은 고소하세 만들수 있다.
- 그리고 지금 색상이 있게 만들수 없기에 식욕이 좀 줄어갑니다.
- 채소는 싸게 살수 있는데 한근에 10원 판다면 5원의 조미료가 필요하니까 비용이 너무 많아서 돈을 벌수 없습니다.
- 제가 쓰는것처럼 지금 행동하고 있다^^
- 9.10-9.11 공부시간 <3시간
- 不要把改变看成是一项任务,它应该是一个过程。
No response to “일기제81회(20:2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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