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4명회사동료하고 술마실때 불쾌감이 생겼다. 노부장님에게 권의를 했는데 말이 부드럽지 않고 말투도 중국식(음성높고 싸움하는 느낌)이여서 받아들인 사람의 기분이 나빠졌다 .이런일이 흔하다 .한국말이 서툴어서 나쁘게 받아들이는 일이 종종 있다 이것뿐만아니라 성격상 영업정신이 부족하니가 머리를 숙이는 습관이 적이서 상대방의 불쾌감을 일으킬수밖에 없는 상황이 종종 있다.
나의 잘못이다. 한국말이 중요한다는것은 처음부터 알고있는 일이고 8년정도 한국에 있었는데 안돼는건 나의 노력부족일뿐이다 자화자언(自言自语)연습이 제일 효과적인것도 알고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있을때도 많았는데 한국말이 아직도 서툴은건 게으름뿐이다.
언제까지 이러고있을래?
경험:
1.자화자언(自言自语) 은 외국어 혼자연습할때 제일 효과적인 연습방법이다
2.자주 말을 해야 할때는 화술을 만들든지 미리 연습하라
3.한국사람의 어향을 배우고싶으면 배에 힘을 주고 말하기 연습하라.그러면 음절이 낮이지고 끝말이 부드러워진다.
4.웃음과 말은 인간의 제일 중요한 무기이다
5.어떤때는 담당자가 나를 좋아하는지않은지가 능력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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